보도자료
마포역 역세권에 398세대 중소형 단지 "노블렌 어반" 나온다
26.09.21
노블렌건설이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원에 짓는 "마포 노블렌 어반"이 이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. 지하 4층~지상 25층, 3개동 규모로 아파트 212세대와 오피스텔 186실이 들어선다.
단지는 5호선 마포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여의도·광화문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다. 전 타입을 전용 59㎡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해 1~3인 가구 수요를 겨냥했다.
(이 기사는 데모용 가상 기사입니다)